사내 PLM이 업무 흐름을 받쳐 주게 되자, 이번에는 설계 데이터 자체의 관리가 한계로 드러났습니다.
- 도면 버전 혼선 — 파일 서버의 CAD 도면 버전이 엇갈려 재작업이 연 40건
- 고객사 요구 — 해외 완성차 고객사가 Teamcenter 형식의 데이터 교환을 요구
- 사내 개발의 한계 — CAD 연동·대용량 도면 관리는 사내에서 계속 만들기에 비용이 큼
어떻게 풀었나
- 설계 데이터는 Teamcenter, 업무 흐름은 사내 PLM — 두 시스템의 경계를 처음부터 명확히
- 패키지 기본 기능 우선 — 커스터마이징은 꼭 필요한 곳에만
- 단계별 전환 — 분석·설계 → 구축·이관 → 안정화·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