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

Teamcenter 도입

사내 PLM의 설계 데이터 영역을 상용 PLM Teamcenter로 전환한 도입 프로젝트

Role
PLM PM
Period
2024.07 — 2026.06 · 2년
Team
사내 PM 2, 구축 파트너 15, 현업 키맨 30
Scope
현황 분석 · 구축 · 데이터 이관 · 전사 확산

01 · 배경

Why it Mattered

1.2M

이관 부품 데이터

99.7%

이관 데이터 정합성

0일

오픈 후 업무 중단

사내 PLM이 업무 흐름을 받쳐 주게 되자, 이번에는 설계 데이터 자체의 관리가 한계로 드러났습니다.

  • 도면 버전 혼선 — 파일 서버의 CAD 도면 버전이 엇갈려 재작업이 연 40건
  • 고객사 요구 — 해외 완성차 고객사가 Teamcenter 형식의 데이터 교환을 요구
  • 사내 개발의 한계 — CAD 연동·대용량 도면 관리는 사내에서 계속 만들기에 비용이 큼
사내 PLM과 Teamcenter의 역할 분담

어떻게 풀었나

  • 설계 데이터는 Teamcenter, 업무 흐름은 사내 PLM — 두 시스템의 경계를 처음부터 명확히
  • 패키지 기본 기능 우선 — 커스터마이징은 꼭 필요한 곳에만
  • 단계별 전환 — 분석·설계 → 구축·이관 → 안정화·확산

02 · 과제 발의 과정

How it Started

  1. 01

    2023.09

    한계 확인

    사내 PLM이 업무 흐름은 잘 받쳐 주게 됐지만, CAD 도면 버전 혼선이 연 40건 생기고 해외 고객사의 Teamcenter 데이터 교환 요구가 늘었습니다.

  2. 02

    2023.11

    범위 정의

    설계 데이터 영역만 상용 PLM으로 옮기고, 4년간 만든 업무 흐름은 사내 PLM에 남기는 원칙 초안을 만들었습니다.

  3. 03

    2024.02

    패키지 비교

    상용 PLM 3종으로 2주씩 PoC를 진행해, 고객사 데이터 호환성과 CAD 연동을 기준으로 Teamcenter를 골랐습니다.

  4. 04

    2024.04

    과제 발의

    2개년 3단계 계획으로 과제를 발의했습니다. 사내 PLM과의 최종 경계는 첫 단계인 현황 분석에서 근거를 갖고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5. 05

    2024.07

    승인·착수

    구축 파트너와 현업 키맨 30명으로 조직을 꾸리고 현황 분석·설계 단계를 시작했습니다.

03 · 하위 프로젝트

How it Grew

  1. 2024Phase 01현황 분석·설계사내 PLM과 Teamcenter의 경계를 정한 도입 1단계
  2. 2025Phase 02구축·데이터 이관부품·도면 데이터 120만 건을 Teamcenter로 옮긴 도입 2단계
  3. 2026Phase 03안정화·전사 확산오픈 후 안정화와 해외 법인까지 확산한 도입 3단계

04 · 결과

The Outcome

  • 부품·도면 데이터 120만 건 이관, 정합성 99.7%
  • 오픈 당일 업무 중단 없이 전환
  • 설계 부서 CAD 연동으로 도면 등록 시간 70% 단축
  • 사내 PLM과 Teamcenter의 역할 분담 원칙 정립

What I learned

상용 패키지 도입은 기능을 만드는 일보다 기존 업무와 데이터를 패키지의 구조에 맞추는 일이 훨씬 컸습니다. 사내 PLM을 직접 만들며 쌓은 데이터 구조에 대한 이해가, 무엇을 패키지에 맞추고 무엇을 사내 시스템에 남길지 판단하는 기준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