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center 도입 · Phase 01 · 2024

현황 분석·설계

사내 PLM과 Teamcenter의 경계를 정한 도입 1단계

Role
PLM PM
Period
2024.07 — 2024.12 · 6개월
Team
사내 PM 2, 컨설턴트 5, 현업 키맨 30
Tools
Teamcenter, Confluence
Started
프로그램 단계
Status
완료

01 · 개요

Project Overview

186

Fit-Gap 분석 항목

83%

패키지 기본 기능으로 해결

무엇을 했나

Teamcenter로 무엇을 옮길지 정하는 단계였습니다. 설계·구매·품질 부서의 업무 186개 항목을 패키지 기능과 비교(Fit-Gap)하고, 사내 PLM에 남길 영역과 옮길 영역의 경계를 정했습니다.

Fit-Gap 분석 결과 요약

02 · 의사결정

Key Decisions

이 프로젝트에서 내린 결정 2가지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상황·선택지·결정·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01사내 PLM을 모두 Teamcenter로 바꿀 것인가전면 교체 대신, 설계 데이터는 Teamcenter로 옮기고 업무 흐름은 4년간 만든 사내 PLM에 남기는 구조를 제안했습니다.

상황

구축 파트너는 사내 PLM 전체를 Teamcenter로 바꾸는 안을 제안했습니다. 하나의 시스템이 되는 장점이 있지만, 현업이 이제 막 익숙해진 화면과 흐름을 다시 바꿔야 했습니다.

고민한 선택지

  • 전면 교체
  • 설계 데이터만 Teamcenter, 업무 흐름은 사내 PLM 유지

결정과 근거

사내 PLM 기능 중 Teamcenter 기본 기능과 겹치는 것은 설계 데이터 관리뿐이었고, 협력사 포털·일정 관리처럼 회사 고유의 흐름은 커스터마이징 비용이 3배 이상 들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경영진에 두 안의 비용과 위험을 비교해 보고했습니다.

결과

두 번째 안이 승인돼 도입 비용을 40% 줄였고, 현업의 화면 변화도 최소화했습니다.

02현업 요구를 커스터마이징으로 맞출 것인가Gap 항목마다 패키지에 업무를 맞출 수 있는지 먼저 검토해, 커스터마이징을 31건에서 9건으로 줄였습니다.

상황

Fit-Gap 분석에서 패키지와 맞지 않는 항목이 31건 나왔고, 현업은 모두 기존 방식대로 맞춰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고민한 선택지

  • 요청대로 31건 커스터마이징
  • 항목별로 업무 변경 가능성을 먼저 검토

결정과 근거

커스터마이징은 패키지 버전업 때마다 다시 비용이 듭니다. 각 항목의 담당자와 “이 방식이 꼭 필요한 이유“를 확인하는 워크숍을 열어, 관행에 가까운 22건은 패키지 방식으로 업무를 바꾸기로 합의했습니다.

결과

커스터마이징이 9건으로 줄어, 구축 기간을 3개월 단축했습니다.

03 · 결과

The Outcome

  • 업무 186개 항목 Fit-Gap 분석
  • 83%를 패키지 기본 기능으로 해결하도록 설계
  • 사내 PLM과 Teamcenter의 데이터 경계 정의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