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했나
Teamcenter로 무엇을 옮길지 정하는 단계였습니다. 설계·구매·품질 부서의 업무 186개 항목을 패키지 기능과 비교(Fit-Gap)하고, 사내 PLM에 남길 영역과 옮길 영역의 경계를 정했습니다.
Teamcenter 도입 · Phase 01 · 2024
사내 PLM과 Teamcenter의 경계를 정한 도입 1단계
01 · 개요
186
Fit-Gap 분석 항목
83%
패키지 기본 기능으로 해결
Teamcenter로 무엇을 옮길지 정하는 단계였습니다. 설계·구매·품질 부서의 업무 186개 항목을 패키지 기능과 비교(Fit-Gap)하고, 사내 PLM에 남길 영역과 옮길 영역의 경계를 정했습니다.
02 · 의사결정
이 프로젝트에서 내린 결정 2가지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상황·선택지·결정·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구축 파트너는 사내 PLM 전체를 Teamcenter로 바꾸는 안을 제안했습니다. 하나의 시스템이 되는 장점이 있지만, 현업이 이제 막 익숙해진 화면과 흐름을 다시 바꿔야 했습니다.
사내 PLM 기능 중 Teamcenter 기본 기능과 겹치는 것은 설계 데이터 관리뿐이었고, 협력사 포털·일정 관리처럼 회사 고유의 흐름은 커스터마이징 비용이 3배 이상 들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경영진에 두 안의 비용과 위험을 비교해 보고했습니다.
두 번째 안이 승인돼 도입 비용을 40% 줄였고, 현업의 화면 변화도 최소화했습니다.
Fit-Gap 분석에서 패키지와 맞지 않는 항목이 31건 나왔고, 현업은 모두 기존 방식대로 맞춰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커스터마이징은 패키지 버전업 때마다 다시 비용이 듭니다. 각 항목의 담당자와 “이 방식이 꼭 필요한 이유“를 확인하는 워크숍을 열어, 관행에 가까운 22건은 패키지 방식으로 업무를 바꾸기로 합의했습니다.
커스터마이징이 9건으로 줄어, 구축 기간을 3개월 단축했습니다.
03 ·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