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했나
오픈 직후에는 하루 120건의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문의를 유형별로 분류해 매주 개선하고, 현업 키맨이 각 부서의 교육과 1차 지원을 맡는 체계를 만들어 해외 법인까지 확산했습니다.
Teamcenter 도입 · Phase 03 · 2026
오픈 후 안정화와 해외 법인까지 확산한 도입 3단계
01 · 개요
80%
오픈 6개월 후 문의 감소
3
확산한 해외 법인
1,100+
교육 이수 인원
오픈 직후에는 하루 120건의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문의를 유형별로 분류해 매주 개선하고, 현업 키맨이 각 부서의 교육과 1차 지원을 맡는 체계를 만들어 해외 법인까지 확산했습니다.
02 · 의사결정
이 프로젝트에서 내린 결정 2가지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상황·선택지·결정·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오픈 첫 주 문의가 하루 120건이었고, IT 운영 인력 3명으로는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문의의 70%는 시스템 오류가 아니라 “우리 부서에서는 이 업무를 어디서 하나요” 같은 업무 질문이었습니다. 이는 IT보다 같은 부서 키맨이 더 잘 답할 수 있다고 판단해, 키맨 30명에게 심화 교육과 FAQ 편집 권한을 줬습니다.
6개월 만에 IT로 들어오는 문의가 80% 줄었고, 키맨들이 만든 부서별 가이드가 해외 법인 교육 자료가 됐습니다.
경영진은 해외 3개 법인을 같은 날 오픈하길 원했습니다.
법인마다 언어와 업무 관행이 달라 동시 오픈 시 문제가 겹치면 대응할 수 없었습니다. 규모가 가장 작은 베트남 법인을 먼저 열어 현지화 문제 41건을 미리 발견하고 고친 뒤, 6주 뒤 나머지 두 법인을 열었습니다.
나머지 두 법인은 오픈 첫 주 문의가 선행 법인의 1/3 수준이었습니다.
03 · 결과